{"product_id":"book-9791160720891","title":"코로나 1박 2일","description":"우한이 폐쇄되고 황폐화된 도시를 보고도, 먼 얘기 같았고 피부에 와 닿지 않았다.귀에 못이 박히도록 코로나의 위험을 알리고 위협적인 전파력을 알리며, 2년이 넘는 시간을 보낸 지금도 코로나는 변이를 떨치며 진행 중이다.\u003cbr\u003e\n아무리 손을 씻고, 꼬박꼬박 마스크를 쓰고, 거리 두기를 하여도 언제 어디서 어느새 접촉될지 몰라 불안하기만 하다. 백신 접종만이 살 길이라 여겨 너도 나도 1차 2차 3차 예방접종에 집중할 뿐이다.\u003cbr\u003e\n이제 코로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코로나의 위력이 사라진 것은 아니나,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배전 백승”이라 대항하고 조심하며 코로나와 함께 사는 세상에 적응해 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 1박 2일”의 해프닝처럼 만약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났다 하더라도 1박 2일 정도 지나고 보면 저절로 낫게 되는 가벼운 감기로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u003cbr\u003e\n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코로나19, 예술로 기록”은 지나가는 그 길의 마침표 같은 기록이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30362108,"sku":"979116072089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720891.jpg?v=17763863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7208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