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780567","title":"명리학사","description":"명리학이 인류 5천 년 역사 내내 소멸되지 않고 명맥을 유지하여 내려오고 발전되어 왔음에도 그것이 단지 인본주의 역사관과 대치된다고 하여 그 존재를 기록조차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앞으로 인류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과학기술과 지구에서의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희망한다는 목표를 위해서는 명리의 역사는 기록으로 남아야 하고 그 일은 21세기를 살아가는 명리학자들의 소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명리는 천지가 창조되는 순간 나타난 음양의 구분과 오행의 분화로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인 21세기까지 계속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명리학의 시원을 인류의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찾아가는 작업을 하였고 음양오행, 천문학, 점성학, 주역, 고대명리학, 서양점성학, 자평명리학까지 역사적 흐름을 가지고 오직 서적을 중심으로 명리학사를 기술하였다. 동양과 서양의 비교, 중국의 영향을 받아 발전해 나갔던 한국명리학, 동아시아 한중일 3국의 명리학, 마지막으로 현대 한국 명리학자들을 살피는 부분까지 독자들이 명리학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읽어내려 갈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94421500,"sku":"979116078056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780567.jpg?v=17763899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7805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