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800852","title":"그렇게 아버지가 된다","description":"도저히 남기지 않을 수 없었던 사랑하는 내 아이에 대한 아버지의 기록\u003cbr\u003e\n‘아버지’라는 단어는 복잡다단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자식들에게도 그렇지만,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자리가 모호해진 지금의 아버지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다. 그렇다면 조선시대 아버지들은 어땠을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가족》, 《아버지의 편지》 등의 저서를 통해 꾸준히 가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온 한문학자 박동욱 교수가 조선시대 아버지들이 남긴 글을 모아 부연하고 자신의 소회를 덧붙인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에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느껴야 했던 감정들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다. 시, 수필, 제문, 편지 등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낸 각양각색의 사연은 지금 이 시대 아버지들의 사연과 많이 닮아 있어 부모의 삶이 서툴고 어렵기만 한 우리에게 공감과 위로가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6043388,"sku":"97911608008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00852.jpg?v=17760177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8008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