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841237","title":"여든네 번째 봄","description":"여든네 번째 봄의 감회.\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도 여든네 번째 봄에 시 쓰는 삶을 살아보기 바란다.\u003cbr\u003e\n수필가 이면서 시인인 이월순 씨는 다른 시인과는 다르게 60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 쓰기를 시작하였지만 꾸준하게 시 쓰기를 하였고 그 시 쓰기가 올해로 24년이 되었다. 시인은 “여든네 번째 봄을 맞이하니 이제는 정말 그들의 표현이 내 안으로 들어와 실감을 일으킨다’라며 늦깎이 시인으로써 일곱 번째 시집 출간의 감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시인은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우울한 그림자가 사라지고 매일 매일의 삶이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는 행복한 삶이 되었다며 독자들에게 시 쓰기를 강요(?)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월순 씨의 시를 읽고 모두가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고 시 쓰기를 해보는 삶을 살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72541436,"sku":"979116084123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41237.jpg?v=17763886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8412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