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1151168","title":"이 역사를 어찌할 것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학평론가요 인문학자인 김봉군 교수가 회심의 역저를 내었다. 김 교수는 오래도록 우리 민족과 세계 인류의 정신사적 거대 담론을 준거로 하는 외로운 비평 활동을 펼쳐왔다. 예술 지상 주의적 존재론이나, 예술을 이념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거친 역사주의의 양 극단을 화해시키는 포용적, 융합적 인문학의 길에서 그는 지금도 분투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이 같은 분투의 한 결산이라 하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총 5부에 하위 73개 소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발 노아 하라리의 호모데우스, 영성 평등 문제, 진화론과 선동가의 출현, 정의의 참뜻, 혁명과 전쟁의 배우 프리메이슨, 다수결의 맹점, 이념형 인간, 한비자·마키아 벨리·김정은, 다매체 시대의 정치 파행, 코로나 역병 통고, 전체주의의 유혹 등 인류 문명사의 거대 담론을 비롯한 73개의 소주제에 독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매혹당하게 되어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우리 민족의 집단 무의식, 조선 왕조 멸망의 원인, 21세기 초불확실성 시대의 한국 교육, 정치 지도자의 기본 자질과 식견, 이 땅의 정치 과잉 문제, 조선 왕조 망국의 원인, 3·1운동 전후사, 친일파의 진상, 이광수의 위장 친일, 조선어학회 사건, 독립 운동의 정신, 사관의 정립과 한국 현대사 읽기, 산업화와 민주화, 6·25 전쟁 바로 읽기, 4·19 혁명의 성격, 3단계 인간과 세계영성교융원 설치, 동아시아문화공동체 선언, 자연·세계·우주의 신비 체계, 평화 동맹과 세계국가론, 생명체의 전일성과 21세기 세계국가론 등도 지식인과 일반 독자 절대 다수가 갈채를 보낼 내용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74408188,"sku":"979116115116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151168.jpg?v=17763902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11511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