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1153018","title":"70대의 독백","description":"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좋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 \u003cbr\u003e\n내가 사랑하는 것, \u003cbr\u003e\n내가 가고 싶은 곳, \u003cbr\u003e\n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안다는 것입니다.\u003cbr\u003e\n작가는 20대도 안 된 어린 나이에 배고픈 것이 싫어서 아무 연고도 없는 서울로 무작정 떠났다.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모진 고통과 수모를 겪으며 살았으며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불평했지만, 감사하게도 공평한 것도 있기에 그것에 큰 위안을 받았는데, 그것은 한번 태어난 사람은 그 누구라도 반드시 죽음을 맞이한다는 평범한 진리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 이유를 모르듯이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른 채 70년을 넘게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 보았고,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되었기에 살아온 인생살이를 주절 주절 적어보았다고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70세를 지나고 2년을 더 살았다. 이제 인생길을 돌아본다. 이 책은 작가가 살아온 삶을 비춰본 33개의 작은 거울이다. 작가는 철학도 인문학도 배워본 적이 없지만 이 책의 내용은 지식이 아니라 작가가 살아온 삶의 독백이며 마치 자기 몸을 괭이처럼 무지막지하게 써먹었지만 잘 견뎌주고 잘 참고 잘 살았다고 작가 자신에게 들려주는 독백이다. 그동안 살아온 작가의 삶을 돌아보며 작가가 깨닫고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온 화두를 다루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범석 작가 이 책을 통해 자신보다 귀한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27451644,"sku":"9791161153018","price":2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153018.jpg?v=17763900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11530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