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1291277","title":"생각 많은 판다","description":"교회 다니는 모든 사람을 위한 현실 공감 만화 \u003cbr\u003e\n\u003cbr\u003e\n페이스북 페이지 팔로워 14,000명, 에끌툰 최장기간 연재, 최고 조회 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 다닌다고 말하기 부끄러운 시대다. 우리 교회 한번 나와 보라고 권하기 민망한 세상이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전도자의 외침이 눈살을 찌푸리는 소음이 된 지 오래다. 그런데도 여전히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일요일을 온종일 교회 봉사로 시간을 쏟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교회란 어떤 교회일까? 과연 교회에 희망이 있을까? 악이 선을 이기는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에 과연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누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 신앙에 회의를 느끼면서도 고민을 멈추지 않고 답을 찾으려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실 뿐만 아니라 선하신 분임을 믿기 때문이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하나님의 공의가 사랑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각 많은 판다』는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페이스북에 처음 연재됐을 때부터 많은 팔로워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인기에 힘입어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으로 발을 넓혔고 현재까지 높은 조회 수로 꾸준히 연재되고 있다. 작가는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이야기를 신랄한 풍자와 해학으로 재치 있게 그린다. 기독교 만화는 진지하고 고루하다는 통념을 가볍게 부수며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생각할 거리도 놓치지 않는다. 교회에서 상처받았거나 공동체에 실망을 느낀 사람들에게 만화를 통해 위로하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처럼 『판다』의 이야기는 ‘나만 이런 문제로 고민한 게 아니었구나’ 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교회와 세상을 구분하며 교회 안에 매몰돼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만화를 통해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습관적인 신앙생활에 길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믿는 이유와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성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독자들은 기독교 만화가 교훈적이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데 감탄할 것이다. 교회 때문에 아파하고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를 만들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기대하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에게 『생각 많은 판다』가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별히 오늘날 교회에 실망과 회의를 느끼고 등진 젊은이들의 문제의식과 고민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26232316,"sku":"979116129127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291277.jpg?v=17763879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12912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