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1570990","title":"황금별자리","description":"『소설 토정비결』의 작가 이재운 화제소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작은 부산 한일해저터널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이러스 대재앙을 예견한 바로 그 소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줄 황금별자리를 찾아라!\u003cbr\u003e\n바이러스, 지진, 화산 폭발, 내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지구적인 대재앙의 원인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벽이 온다.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90년대 초반에 출간되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소설 토정비결』의 작가 이재운의 화제작. 120년 전 금오(金烏) 천제석이 선언한 후천 개벽이 21세기의 어느 날 부산에서 바이러스 사태로 시작되어, 마침내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새 사람이 탄생한다는 내용을 담은 소설이다. 2016년에 출간한 『황금부적』을 실존인물의 이름을 가명으로 바꾸고 문장을 가다듬어 새로운 제목으로 다시 펴낸 것이다. 작가는 작품을 개정한 이유를 이렇게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소설은 금오 천제석이 하늘과 땅과 사람을 개벽시키는 공사를 한 지 한 도수 지나서 생길 수 있는 일을 철저히 나 혼자 상상하여 쓴 것이다. 금오 천제석은 이 소설에서 쓴 가명이고, 그의 일대기에 대해서는 『하늘북』이라는 작품으로 따로 썼다. 그의 본명을 쓰\u003cbr\u003e\n\u003cbr\u003e\n지 않는 것은, 그의 법맥 혹은 도맥을 이었다고 주장하는 세력이 너무 많고, 저마다 다른 주장을 하여 내 소설과 그들의 교리가 뒤섞일까 봐 걱정해서다. 난 내 소설이 소설로서 독립하기를 바라지 그들의 주장을 보조하는 근거로 쓰이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작가 후기」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소설 『하늘북』에서 일부 김항이 창안한 『정역(正易)』의 세계와 그가 내다본 100년 뒤의 미래를 그린 바 있다. 『황금별자리』는 그 뒤를 잇는 작품으로, 김항에게 『정역』을 전수받은 천제석이 새 하늘 새 땅 새 사람이 어우러지는 후천 세상을 열기 위해 9년 동안 ‘천지공사’를 벌인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그리고 그로부터 120년 뒤 지구물리학적, 천문학적 변화로 말미암아 바이러스, 지진, 화산 폭발 같은 대재앙의 형태로 우리 앞에 순식간에 밀어닥친 개벽의 실체가 그려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5732988,"sku":"979116157099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570990.jpg?v=17760176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15709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