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1656212","title":"대한민국 부당거래","description":"아직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 알고 있다고? 과연 그런가? 무엇을 감추었는지 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권력은 누가 쥐고 있든, 그 자체로 견제 받아야 할 괴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시 SBS와 한겨레에서 법조계 출입기자였던 저자들은 청와대, 국정원, 검찰, 언론이 엮인 사건들을 취재해왔다. 국가기관 안팎으로 벌어진 사건과 연루된 이들을 추적했지만, 국민들의 의문을 해소할 만큼 보도할 수 없었다. 각각의 사건들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연결고리가 존재한다는 증거를 찾아내고, 파헤친다. 드러나지 않았던 면면을 팩트로 풀어가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판단하게 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가 멀다 하고 이슈가 쏟아져 나오지만 가만히 따져보면 반복되는 느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번 주인공이 바뀌고 사건은 제각각 차이가 있지만\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대부분의 충격적인 사건은 일정하게 구조화되는 경향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가, 사법부, 검찰과 같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권력 기관은 문제의 근원이 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도해야만 하는 언론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왜곡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66650108,"sku":"9791161656212","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656212.jpg?v=17760435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16562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