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1860404","title":"시끌시끌(2019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description":"2019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마음을 시로 끌어내는 아이들 이야기\u003cbr\u003e\n시로 내 마음을 끌어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구교육청 학생저자 출판지원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시놀이부 동아리 학생들이 일 년 동안 글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시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끌시끌” 시집은 글을 잘 쓰는 몇몇 학생의 작품이 아니라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써내려간 소중한 작품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모든 아이들이 이렇게 시를 잘 쓸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은 학교에서의 모든 생활을 아주 작은 일조차도 그냥 허투루 보내지 않고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붙여가며 생활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과정들을 재미없는 공부가 아니라 신나고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인 순간 모든 학교 생활은 그 자체가 모두 글의 소재가 되고 주제가 되면서 하나하나 글쓰기의 작품으로 녹아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순간들을 글로 표현해 보는 작업은 어느 누구도 쉽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어린 시인들은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 그때그때 느끼고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짧은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그 시간들이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 되고 한 학년이 끝나갈 때쯤 어느덧 자기만의 소중한 시를 만들어낸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의 주위의 모든 것들이 놀잇감이 되듯이 자기가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언어화시키는 작업은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를 읽다 보면 뭉클함에 목이 메이기도 하고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로 내 마음을 끌어내는 이 작업을 통해 이제 어린 시인들에게 하나의 추억이 되기도 하고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그들이 만들어갈 세상의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60663548,"sku":"979116186040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860404.jpg?v=17763876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18604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