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013557","title":"쉽게 풀어 쓴 초발심자경문","description":"쉽게 풀어 쓴 \u003cbr\u003e\n초발심자경문\u003cbr\u003e\n양관 스님\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발심자경문』은\u003cbr\u003e\n불교에 입문한 행자들을 위한 지침서로 사용되었으며\u003cbr\u003e\n스님들이 평생 곁에 두고 읽고 곱씹어 보는 책이다.\u003cbr\u003e\n또한 재가불자들도 읽으면서 되새겨 봐야 할 만큼\u003cbr\u003e\n불자들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몸과 마음의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u003cbr\u003e\n수행자가 지켜야 할 기본 덕목을 적은 『초발심자경문』은 지눌 스님의 〈계초심학인문〉, 원효 스님의 〈발심수행장〉, 야운 스님의 〈자경문〉 세 편의 글이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불교에 입문한 출가수행자들을 위한 기본 지침서로 오랫동안 사용되어왔으나, 출가수행자뿐만 아니라 재가수행자들도 명심해야 할 올바른 수행 자세와 몸가짐, 마음가짐을 가르치고 있다.\u003cbr\u003e\n통도사 강원 강사와 동화사 승가대학 강주 등을 역임한 양관 스님은 이번 책을 통해 『초발심자경문』 각 구절을 재가불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님이 직접 경험한 일화들을 덧붙여 풀어 설명하였다.\u003cbr\u003e\n고려 때 보조국사 지눌 스님이 지은 〈계초심학인문〉은 불교에 처음 입문한 초심자에게 필요한 자세와 마음가짐, 사찰에서 지켜야 할 예법에 대해 서술하며 주로 초심자가 경계해야 할 것에 대한 내용과 대중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설명하고 있다. 〈발심수행장〉은 신라 때 원효 스님이 지은 것으로 부처와 중생의 차이는 수행의 차이임을 말하며 수행자에게 계행을 지켜 열심히 수행정진 할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자경문〉은 고려 때 야운 스님이 쓴 것으로 스스로를 경책하고 삶의 경계로 삼기 위해 쓴 글이다. 하지만 야운 스님의 자경문은 스스로를 경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가수행자와 재가수행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06783996,"sku":"979116201355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3557.jpg?v=17763887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0135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