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015537","title":"선정겸수","description":"선정겸수(禪淨兼修)\u003cbr\u003e\n생각 생각 화두, 걸음 걸음 정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시대의 참된 수행자 월암 스님이 \u003cbr\u003e\n선수행과 염불수행을 완벽하게 융회(融會)한 \u003cbr\u003e\n수행자의 지침서!\u003cbr\u003e\n삶이 그대로 참선이고, 일이 그대로 염불이 되어야 진정한 수행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선정겸수(禪淨兼修)’는 \u003cbr\u003e\n선과 정토를 겸하여 닦는 것을 말한다. \u003cbr\u003e\n선(禪) 수증의 종지는 견성(見性)이요, \u003cbr\u003e\n정토(淨土) 수증의 종지는 견불(見佛)이다. \u003cbr\u003e\n종지의 견지에서 논하면, \u003cbr\u003e\n견성과 견불을 함께 닦는 것이 \u003cbr\u003e\n선정겸수가 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선정겸수(禪淨兼修)』는 문경 한산사 용성선원에서 정진하며 사부대중 수행공동체 불이선회를 이끌고 있는 이 시대의 참된 수행자 월암 스님이 참선과 염불 수행법을 융회(融會)하여 집대성한 책이다.\u003cbr\u003e\n 스님은 “선을 선방에 앉는 좌선의 모습으로 국한시키거나 염불을 염불당의 염불 소리에 한정시키면 깨어 있고 열려 있는 수행이 되지 못한다.”라고 일갈하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를 가지면 참된 수행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n 스님은 오랫동안 선문에 몸담아 수행과 교화를 행해 오던 중 염불을 꾸준히 해 오던 불자들과 참선 공부에 향상이 더딘 불자들을 위해, 문득 선과 정토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천착하고 참구한 선정일치에 대한 책을 한 권 엮어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출간 의도를 밝혔다. 이 책에는 참선과 염불을 통해 누구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50227452,"sku":"979116201553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5537.jpg?v=17763868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0155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