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040744","title":"좋은 약? 나쁜 약? 내게 맞는 약(아르볼 생각나무)","description":"예린이와 지나는 할머니가 사는 호도섬에서 방학을 보내게 되어 들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도착한 날 저녁에는 예린이가 배가 아파 데굴데굴 구르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며칠 뒤엔 산에 갔다 지나의 다리가 빨갛게 부어올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게다가 약을 쓰고 낫기는커녕 오히려 병이 커지는데…….\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린이와 지나는 남은 방학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알면 약 모르면 독, 내게 딱 맞는 약을 찾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촌 사이인 지나와 예린이는 할머니가 사는 호도섬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되어 들떴다. 배를 타고 섬에 가는 것도, 바닷가에서 물놀이하는 것도 너무너무 신난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호도섬에서는 연이어서 사고가 벌어진다. 도착한 첫날에는 예린이가 배가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고, 며칠 뒤엔 산에 갔다 지나의 다리가 빨갛게 부어오른다. 강아지 밍크에게 사람이 먹는 시럽을 먹였다가 밍크가 잘못되는 줄 알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 예린이와 지나는 어리둥절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약은 무조건 몸에 좋은 거 아닌가요? 많이 먹으면 더 빨리 낫는 거 아니에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5557244,"sku":"979116204074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40744.jpg?v=17760169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0407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