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040867","title":"오만과 편견(풀컬러 일러스트 에디션)(아르볼 N클래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저는 다만 제가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행동할 생각이에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선택하는 지혜롭고 당찬 주인공 엘리자베스.\u003cbr\u003e\n\u003cbr\u003e\n돈과 신분, 겉모습에 따른 ‘오만’과 ‘편견’을 뛰어넘고 진정한 이해와 사랑을 그려 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섬세한 심리 묘사, 유쾌한 풍자, 사회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영원한 명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베넷 집안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숙녀로서의 교양을 쌓는 일보다 신사들처럼 책을 읽고 사색하며 산책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상냥하거나 나긋나긋하지 않고, 주관이 뚜렷하며 의견을 똑똑히 밝히는 성격이라 어머니인 베넷 부인에게는 가장 까다로운 자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섯 명의 딸이 모두 자란 지금, 베넷 부인의 최대 관심사는 재산이 많은 사위를 얻는 일이다. 베넷 집안은 하트퍼드셔 지방의 롱본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지역에서는 제법 유지로 통하지만, 재산이 한정 상속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집안에 아들이 없어서 남편인 베넷 씨가 죽은 뒤에는 먼 친척에게 재산이 넘어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생계가 막막해지니, 하루라도 빨리 딸들을 부자와 결혼시켜야 한다는 게 부인의 신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침 재산깨나 있는 독신 남자, 빙리가 롱본에서 가까운 네더필드 저택에 이사를 왔다. 빙리는 친구인 다아시와 함께 왔는데, 그는 더비셔 지방의 대귀족이었다. 베넷 부인의 희망대로 빙리는 아름답고 마음씨 착한 첫째 딸 제인에게 호감을 느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다아시는 재산은 많지만 오만한 태도 탓에 마을 사람들의 미움을 받게 된다. 엘리자베스 역시 그를 불쾌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었지만, 다아시는 그녀의 지성과 솔직함에 마음을 뺏기기 시작한다. 그러나 엘리자베스의 낮은 신분과 교양 없는 가족을 보며 마음을 접으려고 노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재산과 신분, 겉모습에 따른 오만과 편견으로 두 사람 사이에는 오해가 쌓여 간다.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자신의 결점을 극복하고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91948028,"sku":"979116204086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40867.jpg?v=17763891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0408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