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042304","title":"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1: 다시, 조선으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조선 시대에서 다시 시작된 \u003cbr\u003e\n시혁이의 좌충우돌 모험기!\u003cbr\u003e\n《어느 날, 또 노비가 되었다 ①》은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의 후속으로, 6학년이 된 시혁이가 다시 한번 조선 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시혁이는 조선의 예성 마을에서 깨진 별 조각 세 개를 모으라는 미션과 함께 여러 사건을 마주합니다. 황당하고 예기치 못한 일들의 연속이지만 이번에도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갑니다. 지난 작품에 이어 또다시 만나게 된 친구 '초롱이'와 매분구가 꿈인 '미달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데다가 손재주가 좋은 '온이'와 새로운 인연을 맺습니다. 시혁이와 조선 시대의 친구들은 좌충우돌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과연, 시혁이는 미션을 성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때 천석 초등학교 5학년 김시혁은 아빠의 추모 공원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돌멩이를 줍는 바람에 조선 시대 천석 마을 노비 '개똥이'가 되었다. 현대의 과학 지식과 손재주로 사람들을 돕고, 또래 노비인 '초롱이'와 우정을 쌓았다. 우여곡절 끝에 퀘스트를 완료해 원래 세계로 돌아왔지만 6학년이 되자마자 아빠의 부탁으로 또다시 조선 시대에 가게 되었다. 미션인 흩어진 별 조각을 찾기 위해 조선에 왔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예성 마을 노비가 된다. 그곳에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초롱이와 만나는 데다 자신과 똑 닮은 아이, 온이와 마주치며 새로운 인연을 쌓는다. 그러다 시혁이가 깨진 별 조각을 찾기 위해 빚까지 지는데…….","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868921659644,"sku":"9791162042304","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42304.jpg?v=17927508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0423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