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143766","title":"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description":"오랫동안 기다려 온 작가, 달밑의 첫 에세이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남에게는 나쁘지 않은 사람 정도면 충분해\u003cbr\u003e\n우선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애써 곱고 좋은 감정만 나누려는 고집을 내려놓을 때\u003cbr\u003e\n당신은 이전보다 더 아름다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쩜 제 심정을 그대로 적어 올리는 것 같아요.”, “늘 따스한 마음을 예쁘게 표현해 주세요.”, “저에게도, 제 옆 사람에게도 꼭 전하고 싶은 말이에요.” 10만 독자의 사랑과 공감을 사며 탄탄한 팬층을 이룬 작가, 달밑. 오랜 연재 끝에 첫 에세이를 출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포용하기 위해 애쓴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생각, 내가 좋아할 수 없는 사람, 내가 닮고 싶지 않은 행동과 감정 등, 외부의 부정적인 것들을 향해 ‘싫다’고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고, 때로는 내 안에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있음에 힘겨워 하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언제나 모든 것을 손쉽게 포용하고 좋은 감정만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늘 제자리일 것이다. 또한 모두를 이해하려는 태도는 실행도 불가능하며, 걸음을 무겁게 한다. 결국은 아무 것도 해낼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작가 달밑은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포기하고 손 놓았다면 돌아설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u003cbr\u003e\n자신을 의심하지 말아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그 감정을 의심하지 말라고. 마음에 확신을 갖고 믿으라고 말이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잊지 않을 것”이라는 달밑의 말처럼, 모두를 포용하기보다 내가 정말 마음을 다할 수 있는 것들에 진심을 쏟는 사람이 되길.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필수불가결한 이별에 너무 죄책감 갖지 않길.\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 때문에 아플 때 스스로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u003cbr\u003e\n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결국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을 것이고, 당신을 떠날 사람은 떠날 테니까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거운 당신의 마음을 한 발짝 움직이게 할 달밑의 첫 에세이. 〈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87754748,"sku":"9791162143766","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143766.jpg?v=17763874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1437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