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145722","title":"가장 좋은 시절","description":"가수에서 작사가로,\u003cbr\u003e\n아내에서 엄마로\u003cbr\u003e\n메이비가 처음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있어야 할 사람이 다 있는 여기,\u003cbr\u003e\n우리 집이 천국이며 축복이다.\u003cbr\u003e\n그렇게 오늘도 사랑하며 하루를 살았고,\u003cbr\u003e\n그렇게 우린 천국 속에 있다.\"\u003cbr\u003e\n가수이자 작사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메이비가 5월의 햇살처럼 포근한 일상을 담아낸 에세이 『가장 좋은 시절』을 출간한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아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은 독자들에게 문득 그리워지는 어린 날의 기억과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랑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에피소드들은 때로는 잔잔한 웃음을, 때로는 뭉클한 여운과 따뜻한 눈물을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너무 사랑해서, 너무 소중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조차 아득해지는 마음. 작가는 그러한 감정들을 담백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남편을 향한 애틋함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 가족을 향한 애정을 노랫말처럼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 내며 깊은 공감과 위로를 안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하며 산다는 건 거창하고 대단한 일이 아니라, 이렇게 자기 자리에서 자기 몫의 토마토를 먹고 있다거나 앞에 있다는 걸 느끼지 못할 만큼 익숙한 모습으로 함께 밥을 먹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같은 시간 속에서도 저마다의 하루를 살아 내느라 분주하지만, 하루의 끝에서 가족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지는 식탁과 잠든 아이의 고른 숨소리를 듣는 순간은 다시 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아이의 작은 말 한마디에 웃고, 함께 있는 시간의 의미를 조금씩 알아 가며, 부모가 된 뒤에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감정들까지.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라는 이름 안에서 다시 삶을 배워 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좋은 시절』은 좋은 순간을 단 1초라도 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들이 얼마나 눈부신 순간인지 일깨운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뿐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지금이 참 좋은 시절임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이 가장 좋은 시절이다.\u003cbr\u003e\n서로가 서로를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0614678780,"sku":"97911621457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145722.jpg?v=17793017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1457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