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181089","title":"마음이 예뻐지는 윤동주 동시, 따라 쓰는 짝꿍시","description":"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뜻하고 평화로운 윤동주 동시 36편-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도 윤동주의 동시를 따라 쓰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쁜 마음으로 짝꿍시를 써 봐요.\u003cbr\u003e\n처음 만나는 윤동주, 처음 읽는 윤동주 동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른들은 ‘시인 윤동주’ 하면 ‘항일 독립운동을 하다가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시인’을 떠올릴 거예요. 하지만 어린이 여러분은 윤동주가 맑은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쓴 예쁜 동시들로 윤동주를 기억하면 좋겠어요. 《마음이 예뻐지는 윤동주 동시, 따라 쓰는 짝꿍시》는 윤동주 시인이 어릴 때부터 쓴 동시들과 어린 마음을 간직하고 쓴 동시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에요. 가만히 귀뚜라미와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 시험 공부하기 싫어서 공차기를 하고 싶은 축구 선수, 동생 자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 주는 아이…… 책 속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린이 윤동주의 모습이 보이는 것만 같아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윤동주의 동시 속에 살아 있는 윤동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윤동주는 책을 좋아해서 멀리 서울에서 잡지를 구독했고, 친구들과 함께 글을 모아 학교 문집을 내기도 했어요. 학교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는 것은 시인 윤동주의 삶에서 잘 떠올릴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지요. 윤동주의 동시 속에는 이 모든 윤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동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윤동주는 때로는 장난꾸러기이고, 때로는 꿈 많은 소년이기도 하고, 먼 곳에 간 누나를 그리워하는 생각 깊은 동생이기도 해요. 또, 동시에는 어린 윤동주와 동심을 가진 윤동주가 바라본 세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윤동주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며, 긴긴 밤 끝없이 내리는 눈을 보며, 파란 바다를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윤동주가 바라본 세상을, 우리는 윤동주의 동시를 읽으며 우리 마음속에서 되살려 볼 수 있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도 윤동주처럼, 우리도 윤동주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아기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래 발치에서 코올코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양이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뚜막에서 가릉가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기 바람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뭇가지에 소올소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저씨 해님이\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늘 한가운데서 째앵째앵.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_ 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가요? 볕 좋은 봄날 솔솔 부는 아기 바람을 맞으며 낮잠 자는 아이들과 부뚜막에서 잠든 고양이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윤동주는 낮잠을 자는 형이었을까요? 아니면 낮잠 자는 동생들을 바라보며 동시를 썼을까요? 윤동주의 동시를 보면 이렇게 마음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 그림을 떠올리며 윤동주의 동시 옆에 짝꿍시를 써 봐요. 동시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윤동주의 동시를 차근차근 따라 써도 좋아요. 윤동주도 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따라 쓰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우리도 윤동주처럼 동시를 따라 쓰고, 짝꿍시를 쓸 수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정말 윤동주처럼 시인이 될지도 몰라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45932796,"sku":"9791162181089","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181089.jpg?v=17763901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1810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