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442531","title":"문학과 사랑의 교육학(인간의 영성을 일깨우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학교육계는 지금보다 훨씬 더 ‘사랑’과 ‘총체성’을 도모해야 한다. 문학교육은 인간이 영혼을 가진 존재임을 더 잘 기억해야 하고, 인간의 영성을 더 잘 알아야 하고 느껴야 한다. 문학교육으로 우리 안의 영혼을 일깨울 수 있다면 우리는 사랑을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회복할 수 있다. 그때서야 우리는 사랑이 될 수 있다. 현대사회의 모순을 극복할 힘으로서 ‘사랑’은 그 자체로 삶이고 체험이고 진정한 자아의 발견이며 창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서는 우리 교육과 사회의 문제를 점검하고 사랑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함께 나누었다. 특히 인간의 영성과 사랑을 이해하기 위해서 인류를 이끌어온 성현들의 말씀을 중심으로 탐색하였다. 성경과 불경, 유가와 도가 등 동양의 경전들과 그에 대한 석학들의 해설 등을 살펴 영성과 사랑의 참 의미와 문학교육적 의의를 짚어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에서는 문학작품의 독자가 감동에서 비롯되는 사랑의 싹을 틔우고 확장해 나갈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하여 구체적인 문학 작품을 들어 그 문학체험을 기술하였다. 문학 작품과 독자가 어우러져 문학체험을 이룰 대, 독자는 참자아의 삶을 향해 어떤 발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가늠하며 기술하려고 노력하였다. 특히 문학작품 속 상황을 중심으로 에고(ego)에만 갇혀 있는 것과 참자아의 삶을 누리는 것이 어떻게 다를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는 문학체험을 바탕으로 삶을 사랑하는 경험을 하도록 돕는 방법을 고민하였다. 구체적인 문학 작품과 독자의 만남이 진정한 삶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문학체험은 스스로 혹은 타인의 도움을 받으며 그 깊이를 더할 수 있다. 문학으로 서로 사랑하는 일의 구체적인 모습을 그려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22538492,"sku":"979116244253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2531.jpg?v=17763867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4425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