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446300","title":"인쇄 출판의 문화사적 연구(완판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완판본(完板本)은 조선시대에 전라북도 전주에서 인쇄·출판을 담당하던 출판인과 인쇄인들이 지은 이름이다. 전주의 옛 이름인 완산에서 출판한 책이란 뜻으로 ‘완판(完板)’이란 이름으로 불렀다. 당시 서울에서 발행된 경판본과 쌍벽을 이루면서 조선시대와 개화기시대 우리나라 인쇄·출판문화를 이끌게 되었다. 이 ‘완판본 인쇄·출판의 문화사적 연구’는 완판본 옛 책 전반을 문화사적인 관점으로 다루는 책이다. 이 책은 전라북도의 인쇄·출판에 대한 문화사를 지역학적 관점으로 서술하였다. 특정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그 지역을 자세히 이해하는 바탕 위에서 기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기술하려고 노력하면서도, 서울의 경판본, 경기의 안성판본, 대구의 달성판본과의 구조 안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66798076,"sku":"979116244630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6300.jpg?v=17763898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4463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