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544815","title":"감정 수업","description":"★ 문요한 작가, 앤절라 더크워스, 애덤 그랜트, 비벡 머시, 리사 다무르 등 심리학 석학들의 극찬!\u003cbr\u003e\n★ 전 세계 5,000여 학교에서 활용되는 정서 교육법 '룰러'와 '무드 미터' 개발자, 마크 브래킷 교수가 알려주는 감정 조절의 기술!\u003cbr\u003e\n★ 일과 관계, 학교와 가정에서 감정 소모에 지친 이들을 위한 마음 회복 필독서!\u003cbr\u003e\n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는 감정을 색과 단어로 표시하는 '감정워치'가 등장한다. 화가 나거나 상처를 받으면 빨간색으로 변하며 '분노', '억울' 같은 단어가 뜨고, 즐겁거나 편안할 때는 초록색으로 바뀌며 '안심', '설렘' 같은 감정을 보여주는 식이다. 드라마에선 설정이지만, 실제로 감정을 4가지 색(빨강, 노랑, 파랑, 초록)과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초조한', '활발한', '슬픈', '편한' 등)으로 알려주는 도구가 존재한다. 바로 예일대 감성 지능 센터의 마크 브래킷 교수와 연구진이 개발한 감정 그래프 '무드 미터'(Mood Meter)다. 브래킷 교수는 감정을 다루는 5단계 프레임워크 '룰러'(RULER)와 함께 이 도구를 개발했고, 현재 전 세계 5,000여 학교에서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u003cbr\u003e\n베스트셀러 《감정의 발견》에서 브래킷 교수는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그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했다. 이번 책에서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감정을 없애거나 억누르는 대신 감정에 대한 반응을 조절하는 법을 알려준다.\u003cbr\u003e\n우리는 흔히 삶의 다양한 영역(일, 우정, 사랑, 가족 관계 등)에서 겪는 문제를 상황이나 타인의 태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많은 경우, 문제를 키운 것은 사건 자체보다 그때 감정에 어떻게 반응했는가였다. 감정이 폭발해 관계를 망쳤는가? 중요한 순간 불안에 압도되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나? 아니면 압박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냈는가? 순간의 반응은 이후의 관계와 선택, 삶의 만족도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u003cbr\u003e\n인간은 매일 끊임없이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감정을 의식적이고 전략적으로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다행히 감정 조절은 타고난 소수만의 능력이 아니다. 누구나 배우고 연습하며 다듬을 수 있는 기술이다. 이 책은 감정을 삶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부모와 자녀, 교사, 직장인 등 감정 소모에 지친 독자들에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을 더 안정적으로 살아갈 마음 근력을 길러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5949644028,"sku":"979116254481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544815.jpg?v=17798204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5448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