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620069","title":"공직이 그리 만만하더냐","description":"공시생과 후배 공무원들에게 들려주는 꼰대 선배의 진솔한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보람도 있었지만 때로는 실망과 좌절에 부닥치기도 했던 31년의 공직생활을 뒤돌아보면서 공직에 입문하려는 사람과 현재 공직에 있는 동료,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펜을 들었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직을 지망하는 사람에게는 한 번 더 잘 생각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단순히 철밥통이 보장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공직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 공직이 결코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공무원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1년 365일 계절 구분 없이 비상근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봄과 가을엔 산불대책, 여름에는 수해대책 그리고 눈 내리는 겨울에는 제설작업에 몰두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쟁력과 열정이 없다면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은 언감생심이다. 중도 하차할 경우 사회에서 반겨주지도 않아 결국 젊음만 잃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공직마인드도 없으면서 공직을 기웃거리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흔적을 남겨라, 공직자라면!\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무원은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경쟁력이 있는 공무원이라면 “그러면 될 겁니다”라고 말하는 대신에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 경쟁력은 저절로,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땀과 눈물에서 시작하여 열정으로 활짝 핀다. 땀과 눈물의 뒤안길은 인고의 여정이다. 남이 편히 쉴 때 식견을 넓히고, 법령집과 씨름해야 한다. 행정을 연습 삼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밤을 밝혀서라도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여야 하며 국민의 안녕을 위하여 가정사는 늘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게 공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 이 순간에도 불을 밝힌 사무실이 있다. 누군가 오늘의 수고로 내일을 열고 있다. 공직에 들어온 이상 흔적을 남겨라, 그것이 경쟁력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공직자와 공직 지망생의 필독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와 업무 노하우는 물론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방법 등 디테일한 정보가 가득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31032316,"sku":"979116262006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620069.jpg?v=17763888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6200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