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755587","title":"당신을 위하여","description":"경찰관 퇴임 2년여 남겨놓고 떠나야하는 아쉬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한 어느 날\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이 너무나 아름답게 다가오고 그 아름다움이 사랑으로 나를 감싸 안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감성의 눈과 마음이 가는대로 글로 남긴 첫 시집 『두 카네이션』이 있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돌이켜보면 등단도 하지 않고 시집부터 출간한 무모함과 결례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사랑하고 함께 한 동료들에게 작으나마 보은을 하겠다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사랑의 마음에서 생각해 낸 한 권의 시집 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집 『두 카네이션』이 수필 같은 시라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집 『당신을 위하여』는 조금이라도 타인의 마음을 담아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와 독자의 삶의 거름이 되고자 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시집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91112956,"sku":"9791162755587","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755587.jpg?v=17763882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7555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