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850299","title":"사랑의 인문학","description":"\"사랑하는 두 사람은 땅과 우주 사이에 있는 두 개의 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별이 그렇듯이 사랑도 중력과 궤도를 갖고 있다.\u003cbr\u003e\n인문학의 시선으로 탐구하는 사랑의 본질\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에 흥미를 잃으면, 다른 물건들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린 사랑을 서랍 속에 넣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에밀리 디킨슨\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상대와 디지털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썸타기를 먼저하는 현대인들의 사랑법에 의문이 생긴다.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문학, 철학, 영상학, 신화학, 사회학, 문화이론, 심리학 등을 바탕으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사랑이 달라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사랑을 하고 싶고, 또 받고 싶을까? 왜 사랑 때문에 아플까? 그리고 왜 지금 사랑이 중요한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창윤 교수는 사랑을 ‘일만 개의 직소퍼즐’ 같다고 말한다. 그것들을 맞추어갈 때 어렴풋이 사랑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이란 무엇인지 하나씩 그 실체를 맞추어가다 보면 우리에게 사랑이 어떤 의미인지, 왜 사랑이 중요한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을 논하며 시대를 읽고, 사람을 읽고, 관계를 읽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27154684,"sku":"97911628502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850299.jpg?v=17760458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8502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