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0209","title":"웰빙과 웰다잉은 한 끗 차이다","description":"웰빙에 이은 우리 시대의 새로운 화두\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름다운 마무리 웰다잉에 관한 놀라운 통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웰다잉은 우리 시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웰빙과 웰다잉을 같은 선상에 두고 이야기하는 홍종임 작가의 글은 죽음에서 삶을 바라보게 하고 죽음을 통해 행복을 찾게 하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될 수 있으면 많은 분이 이 책을 읽고 ‘생명의 유한성’을 깨달아 남은 삶을 오늘이 마지막 삶인 것처럼 살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작지만 뜨거운 바람이 듭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조원규(사단법인 한국웰다잉교육협회 이사장. 한국인재육성개발원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삶과 죽음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어져 삶의 또 다른 이름이 죽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한한 삶을 사는 우리에게 있어 삶은 곧 죽음으로 다가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해인 수녀님은 한 강연에서 “죽음이 두렵지 않느냐?”는 물음에 “화를 참는 일, 상대를 존중하며 자기를 낮추는 일, 고운 말을 쓰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도 작은 죽음이다. 이런 작은 죽음을 실천하는 사람은 큰 죽음, 진정한 죽음을 편안하게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웰빙 못지않게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홍종임 작가님의 이 책은 검은 눈동자를 통해 밝은 빛을 보듯이, 웰다잉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곧 행복한 삶, 충만한 삶으로 가는 또 하나의 지름길임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배재한(국제신문 편집국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34956540,"sku":"979116299020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0209.jpg?v=17763884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02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