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0568","title":"거룩한 어머니 유산","description":"내가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온 것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직 한결 같았던 어머니의 가르침과 사랑 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의 황혼녘에 어머니가 남긴 정신적 유산을 되새기며 부르는 가슴 시린 사모곡\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소수민족 유대인이 각계각층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0여 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세계에 우수성을 입증해온 그들의 문화적 특성 속에는 바로 ‘어머니’들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라 사랑, 히브리어 사랑이라는 남다른 역사관을 가지고, 자녀 교육의 중심이 되어 아이들을 강인한 민족으로 육성해온 유대인 어머니들. 바로 그런 어머니들처럼, 여기 잊지 못할 한 어머니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동란(韓國動亂) 직전, 이상한 종교에 홀려 연갑의 여인과 가출한 남편으로 인해 세 아들과 함께 남겨진 어머니. 서른 나이에 세 아들을 데리고 산에서 풀뿌리 캐어 먹이면서도, 북한군의 총부리를 막아서던 여장부 어머니. 휴전 후, 남편을 찾기 위해 남편에 이끌려 통일교에 입교하여 열과 성의를 다해 교회 개척에 힘썼으나 눈앞에서 남편을 아주 빼앗긴 어머니. 그런 비참과 고통에 찬 어머니가 자신의 고난을 통해 오히려 아들들에게 남긴 것은 보석 같은 위대한 정신적 유산이었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들 속에서 오히려 어머니가 보여준 강인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은 저자의 일생을 일관되게 이끌어온 살아 있는 참사랑의 교훈이자 생명의 메시지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많은 소유와 더 많은 지식, 더 높이 쌓아올리는 스펙들…, 맹목적인 물질주의와 비현실적인 성공 신화로 수많은 아이들을 경쟁의 늪으로 몰아가는 우리 한국 사회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무엇을 중심으로 두고 있는가? 인생의 황혼기에 부르는 가슴 아픈 사모곡을 통해, 실력과 재물보다 올바른 사고력에 따른 인성과 예의 바르고 겸손한 생활 태도를 갖추어야 인간이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어찌 보면 평범한 것 같지만 결코 쉽게 얻어지지 않는 보물 같은 교훈을 저자는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19278588,"sku":"9791162990568","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0568.jpg?v=17763858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05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