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0629","title":"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description":"꿈을 이룬 뒤 주저앉지 않으려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높은 꿈을 꾸어야 한다!\u003cbr\u003e\n경찰관이라는 꿈을 넘어 뉴욕 주재관을 꿈꾸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황미옥 경사의 멈출 수 없는 도전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9·11 테러 현장에서 혼비백산하는 사람들 사이를 뛰어다니며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경찰을 보면서 나중에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꾼 한국인 소녀가 있었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고 뉴욕의 할머니 집에서 살던 그녀는 이후 한국에 건너와 경찰시험 공부를 시작한다. 방에 경찰제복을 걸어두고 매일 경찰이 되는 모습을 상상했기에 고된 수험생활도즐거웠다. 마침내 2006년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순경 채용 시험에 합격해 경찰이 되는 꿈을 이뤘다. 이 책의 저자 황미옥 경사 얘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경찰이 되면 모든 게 다 잘 될 줄 알았는데 일이 너무 고됐다. ‘경찰 넘어 꿈’이 없었던 그녀는 더 이상 행복하지 않았다. 그렇게 방황하던 저자는 어느 순간 꿈을 이룬 뒤에도 살아가야 하며, 그 시간 동안 주저앉지 않으려면 또 다른 꿈을 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그녀의 ‘꿈 넘어 꿈’은 경찰청 뉴욕 주재관이다. 다시 뉴요커로 살면서 해외 한인들의 어려움도 직접 돕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악성 민원인들과 씨름해야 하고 일주일에 4일은 밤샘근무를 해야 하는 지구대 생활이지만 다시 하루하루가 소중해졌다. 지금 그녀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꿈을 위한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꿈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지금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두 번째 꿈을 꾸라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59926780,"sku":"979116299062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0629.jpg?v=17763868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06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