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0889","title":"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description":"인생에 정답은 없어도 해답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극심한 병마와 싸우면서도 보란 듯이 성공의 길을 개척해온\u003cbr\u003e\n송인섭 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의 도전 인생 비망록\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보다 즐거움이 인생의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말하는 저자. 청소년 때 아주 불우하게 자라고 대학 4년 고학하며 어렵게 살아온 그는 좋은 기업에 취직하고 결혼도 했다. 그러나 잠깐의 행복 뒤에 찾아온 불행. 한창 일할 나이인 30~40대에 공황장애와 부정맥으로 인생살이에서 낙오할 뻔한 시간이 있었다. 그런 그에게 던져진 의사 친구의 한마디. “죽을 복을 타고났다.” 부정맥으로 죽으면 죽는 줄도 모르게 죽음을 맞으니, 복을 타고났다는 것.\u003cbr\u003e\n이 말은 그에게 힌트가 되고, 전환점이 되고, 희망이 되었다. 죽기 전에 좋아하는 것을 즐기자는 생각으로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고, 무서워서 못 타던 비행기를 탔다. 그러나 죽지 않은 그는 그때부터 남다른 의지와 열정을 불태워 도전적이고 선구적인 길을 걷는다. 온갖 역경을 이기고 차관급인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직까지 올랐다.\u003cbr\u003e\n낙오냐 성공이냐, 그 위태로운 기로에서 초인적 의지를 불태우며 걸어온 삶의 지혜와 기술과 정신이 이 책에는 녹아 있다. 금수저냐 흙수저냐, 또는 3포니 4포니 하면서 온갖 포기의 언어들이 난무하는 이 척박한 시대의 청년들에게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이젠 사라져가는 듯한 옛 교훈이 왜 진실인가를 그는 입증해 보인다. 오늘도 미래가 없다고 여기는 청년들, 또는 직장과 삶에서 다소 지쳐 있는 사오십 대 중장년들에게 이 책은 또 한번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72567292,"sku":"97911629908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0889.jpg?v=17763865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08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