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3231","title":"두 발로 쓴 국토종단 이야기","description":"걷고 또 걸으면서 조국의 산하와 내가 하나임을 깨달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64세의 몸으로 국토를 종단한 한 사내의 땀으로 쓴 국토 사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 활동 1위가 등산일 정도로 우리 국민은 걷기 열풍에 빠져 있다. 전국 곳곳에 올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사시사철 걷는 이들로 성황이고 국내로도 모자라 세계 구석구석을 트레킹하는 이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런 걷기 열풍에 비해 걷기 여행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대한민국 국토종단에 관심을 갖는 이는 의외로 적다. 우리 산하를 맘껏 탐색하고 음미할 수 있는 국토종단이 갖는 의미는 등산에 비할 바 없이 큰 데도 말이다. 왜일까? 그것은 루트와 숙식 문제 때문이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잠은 어디서 자고, 식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그런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조지종은 이런 점에 주목하여 국토종단에 나섰고, 그 최적의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의 나이는 노년기로 접어든 64세지만 해남 땅끝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745킬로미터를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19일 만에 완주했다. 그리고 걸으면서 두 눈으로 확인한 것들을, 뜨거운 가슴으로 느낀 감정들을 이 책에 그대로 쏟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는 이 책을 통해 국토종단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최적의 루트를 확인하고,숙식 문제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는 법을 터득하여, 국토종단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96090108,"sku":"979116299323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3231.jpg?v=17764437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32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