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3545","title":"독도","description":"이사부의 독도 정벌은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쐐기를 박은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재미소설가 박계상이 쓴 신라 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복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일 간에 영유권 논쟁이 끊일 날이 없는 섬 독도. 일본이 끊임없이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영유권을 주장하며 도발하고 있지만, 우리는 논쟁의 여지조차 없는 우리 영토라고 확신하며, 1948년 정부 수립 이후부터 실효적인 지배를 지속하면서 일본의 외교적 공론화를 무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박계상은 평소 이 독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다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가 된 역사적인 사실에 주목하여 이 소설을 썼다. 작가는 『삼국사기』의 서기 512년 6월에 신라 장수 이사부가 지증왕의 명을 받들어 정복한 역사적인 기록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동해의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40여 개 섬으로 구성된 우산국은 주민들의 생활 풍습이나 언어가 가장 가까운 육지에 있는 나라인 신라와 아주 비슷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산국 사람들의 험난했던 생활상을 복원해냈고 신라 백성들의 삶, 신라 성골 가문의 엄격함, 신라 궁궐의 호화로움을 되새겼다. 특별히 쌍둥이 형제 이사부와 이헌부가 어린 시절 생이별하여 신라와 우산국에서 각기 성장하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다 신분제의 벽 앞에서 좌절하면서도 끝내 극복해내고, 두 나라의 통합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까지 그려냈다. 이 소설을 통해 독자는 독도가 삼국 시대 이사부의 정복 이래로 대한민국의 영토였음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소설은 현재 영어와 일어로도 번역되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3405692,"sku":"9791162993545","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3545.jpg?v=17760428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35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