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4375","title":"식재료 이력서","description":"진한 사연 하나 없는 사람이 없듯\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먹는 식재료도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박한 밥상 위 대단한 식재료의 내력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속속들이 탐구한 음식 보고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이, 쑥갓, 가지… 소박한 우리네 밥상의 주인공이자 이 책의 주역들이다. 심심한 맛에 투박한 외모를 가진 이들에게 무슨 이력이 있다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남다른 호기심으로 여러 방면의 책을 집필하고 칼럼을 기고해 온 글쟁이로, 이번 책에서는 식재료의 자초지종(自初至終)을 담아내고자 했다. 그에 따르면 저마다의 음식들은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들이다. 날것일 때는 독을 품었다가도 익히기만 하면 영양의 보고로 변신하는 대반전의 나물 ‘고사리’가 그렇고, 이름과 달리 충청남도 청양이 아닌 경상북도 청송과 영양 출신인 ‘청양고추’가 그렇다. 매일 먹으면서도 몰랐던 밥상 위 식재료들의 은밀한 내력, 알고 보니 더 입맛을 돋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도 그냥 봐서는 그 진가를 모른다. 자세히 보고 오래 봐야 아는 것이 모름지기 매력이라 했다. 모르고 보면 밋밋하지만 알고 보면 특출한 우리네 밥상 위 식재료의 진한 이야기를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22497788,"sku":"9791162994375","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4375.jpg?v=17763863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43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