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4450","title":"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이야기","description":"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이 결합된 첨단 기법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방의 경쟁력을 키우는 길만이 주변국의 위협으로부터\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라를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직 한미연합사 연합전투모의실장인 M\u0026amp;S 전문가가 제시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시대의 新 국방 경영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군이 한정된 국방 가용자원으로 새롭고 다양한 작전요구를 충족하고,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방 환경의 변화와 도전에 능동적,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u0026amp;S: Modeling \u0026amp; Simulation)을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발전시키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본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 현존 위협과 주변국의 지속적이고 잠재적인 위협에 실질적으로 아무런 변화가 없음에도 전쟁만은 안 된다는 감상주의적 분위기에 대해 국가 생존의 마지막 보루인 군! 국군은 효율적인 국방경영 수단에 대한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주어진 국민의 혈세를 낭비함 없이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강력한 군을 건설하여 적보다, 주변국보다 절대 우위의 힘, 적어도 상대가 감당하기 어려운 비책을 보유함으로써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효율적이며 실질적으로 유일한 국방경영 수단이 바로 M\u0026amp;S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한국군의 M\u0026amp;S에 대해 미래에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도전 및 과제와 그 저변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총 7편 100가지 이야기와 시작하는 이야기 3가지, 맺는 이야기 2가지로 구성하여 전반적으로 M\u0026amp;S를 활용하는 사용자인 워파이터의 관점에 초점을 맞추고, 군ㆍ산ㆍ학ㆍ연의 모든 M\u0026amp;S 전문가와 이해당사자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그 수준을 맞추고자 노력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73295100,"sku":"979116299445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4450.jpg?v=17763886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445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