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5082","title":"우리의 세상","description":"솔직함과 순수함으로 엮어낸\u003cbr\u003e\n\u003cbr\u003e\n온전한 공감의 시 100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쉬운 시로 묵직한 공감을 얻어내는 이광렬의 두 번째 시집이다. 주로 일상의 소회를 담은 시로 꾸몄고, 삽화도 시인이 직접 그렸다. 「독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등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 시들은 저번 시집과는 구별되는 특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 속 화자는 저녁노을을 보다 어릴 적 할아버지가 끌어 주시던 소달구지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먼저 저세상으로 간 친구 소식에 울적해지기도 한다. 그 솔직한 고백이 읽는 이의 어떤 기억을 건드린다. 그러곤 이내 공감이 주는 위로에 가슴이 따뜻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려운 말로 포장하거나 돌려 말하지 않는 시인의 시 한 편은 예상치 못한 짙은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76727804,"sku":"979116299508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5082.jpg?v=17763881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50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