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6010","title":"문과생이 판치는 소프트웨어 개발","description":"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혁신이 나오듯\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을 배운 문과생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소프트웨어 개발에 유리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취업 기회가 꽉 막힌 문과생들에게\u003cbr\u003e\n\u003cbr\u003e\n문과 출신 현직 프로그래머가 전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기회의 땅’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세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 없이는 취직하기 힘든 시대, 배운 거라곤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것뿐인 문과생은 좌절한다. 이번 생에 전문직 하기는 틀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는가? 알고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에 가장 필요한 능력이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능력이라는 것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18년 차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컴퓨터 비전공자다. 그는 졸업 후 난생 처음 코딩을 배워 개발자로 취업했지만 프리랜서 개발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비전공자라는 걱정도 잠시, 막상 일해 보니 문과 출신의 개발자가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쌓고 더 나은 개발 결과를 내어 놓는 경우가 숱했다. 온갖 기술이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만 가진 전공자보다 문제를 깊게 생각하고 해결하는 데 익숙한 문과 전공자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았던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직도 문과 나와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스티브 잡스도 철학과였고, 엘론 머스크는 코딩을 독학했다. 전공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적극적으로 한눈을 팔아 원하는 삶을 쟁취하자. 이 책이 전문직을 갖고픈 문과생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60803580,"sku":"979116299601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6010.jpg?v=17763864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60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