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7529","title":"재미로 읽어 보는 우리말 속의 일본어","description":"자신도 모르게 사용하는 생활 속 일본어\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하면 극일이 따로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통通 저자가 알려 주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자주 쓰는 일본식 표현 490가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대 간의 문화 차이 심각성이 대두되는 요즘의 대한민국이다. 비단 문화 차이뿐이랴. 세대 간의 언어 차이 또한 심각하다. 기성세대는 메리야스, 바리깡 등 일본어 유래 표현을 많이 쓰며, 신세대는 갑분싸, 복세편살 등 자신들만의 줄임말을 주로 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상호 간의 제대로 된 소통은 쉬운 일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일본식 표현이 기성세대의 전유물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우리말 속에는 우리도 모르고 쓰는 일본식 표현이 매우 많다. 소보로빵, 간지 등 그 용어의 어원도 모른 채로 사용하는 용어나 표현이 꽤 많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식 표현을 분석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쉬운 예시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위주로 선정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삶과 맞닿은 일본식 표현들을 보며 기성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유래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신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뜻이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즉,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즐겁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차원에서 우리말을 이해하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9935484,"sku":"979116299752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7529.jpg?v=17760143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75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