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7567","title":"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이야기","description":"목표를 세우는 것만으로도\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과 일상을 바꿀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문에 칼럼 쓰는 우체국장의\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뜻한 세상 읽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이 세상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글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그는 우연히 신문사에 기고한 글이 신문에 실리면서 칼럼니스트의 길을 걷게 됐고, 마침내 출판으로 결실을 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칼럼니스트로 활동하지만, 저자는 국가적인 일이나 대외 정세 같은 일보다는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일상 속에서의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출퇴근 때 지나다니는 소하천에서 물고기 떼가 모여있는 것을 보고 늙은 말의 지혜인 노마지지(老馬之智)를 생각하고 눈 덮인 운동장을 걸으면서 남겨지는 지그재그의 발자국 형상을 보고 삶에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길 하고 있다. 또한 작지만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것으로 일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등 우리가 조금만 눈을 돌려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일을 다루며 공감을 이끌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칼럼과 에세이를 모은 이 책은, 눈만 돌려도 찾을 수 있기에 오히려 눈에 담지 못했던 깨달음을 찾을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68936956,"sku":"9791162997567","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7567.jpg?v=17760417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75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