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7703","title":"글과 노래가 있는 풍경","description":"파란 하늘에 하얀 발자국을 남기는 구름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의 화폭 위에 피아노 선율을 새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 찍는 피아니스트 강우성의\u003cbr\u003e\n\u003cbr\u003e\n악보가 흐르는 풍경 그리고 시詩\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악은 시간예술이다. 미술가가 화폭 위에 붓 자국을 그려 넣듯 음악가는 시간 위에 선율을 새겨 넣는다. 하늘 위를 흐르는 구름이 찰나의 발자국을 남기는 것처럼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예술로서의 음악에 주목한 피아니스트 강우성은 이 발자국을 남기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거칠 것 없이 흐르는 시간 위에 파문을 일으키기 위한 그의 노력은 음악과 사진 그리고 시詩로 남았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그가 직접 작곡한 피아노 곡 「Confession」, 「Appreciation」, 「Pure Heart」의 악보, 그에 어울리는 사진과 시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곡을 직접 연주하는 영상은 책의 QR 코드를 통해 감상할 수 있고, 각각의 시는 중국어로 번역해 두어 중국 독자들 역시 공감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흐르는 하늘 위에 남은 구름 자국처럼 그의 작품들은 마음에 아릿한 흔적을 남긴다. 귀로 듣고 눈으로 감상할 수 있는 그의 작품들은 덧없이 흘러가는 우리의 시간 위에 지울 수 없는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01009916,"sku":"9791162997703","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7703.jpg?v=17763866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77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