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9240","title":"우리동네변호사 이건태","description":"저자 이건태는 정보통신부의 첫 법률자문관이었습니다. 옛말에 ‘재승박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이 변호사는 이와 달리 전문성을 발휘하여 정보 통신 제도 발전뿐 아니라 특유의 성실성과 친화력으로 근무하는 동료들의 대소사 참여와 개인 법률 상담에 이르기까지 지식과 덕을 겸비한 인재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유영환(노무현 정부 정보통신부 장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학자 막스 베버(Max Weber)는 정치인이 갖춰야 할 자질로 ‘열정, 책임의식, 균형적 판단’을 강조했습니다. 저자 이건태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정, 법률가로서의 책임감,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바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인이 국민을 근본으로 하는 정치를 펼칠 수 있고 분명 한국 정치의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배기선(제14·16·17대 국회의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검사 이건태는 늘 단단했습니다. 그 단단함은 ‘부드러움의 힘’이었습니다. 검사란 결국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직업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늘 사람을 중심에 두고 때로는 낡음과 싸우고 때로는 현실을 넘어서려고도 했습니다. 검사 이건태가 이제 ‘우리동네변호사 이건태’가 되었다 합니다. 그를 곁에 둔 동네가 참 부럽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채동욱(제39대 검찰총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11717116,"sku":"979116299924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9240.jpg?v=17763862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92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