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2999998","title":"산책하는 변호사의 세상 탐색기","description":"산책은 내 영혼으로 향하는 사색의 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과 대화하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결론에 따라 살면 인생은 순조로워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판사 출신 변호사가 걷고 또 걸으며 남긴\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살이와 인간 군상에 관한 사색의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人間)은 글자 그대로 사람들(人) 사이(間)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그렇기에 인간은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 속에서, 경제‧정치적 공동체 속에서 그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때론 광기와 편견이 거센 폭풍우처럼 우리를 압박하지만,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나 자신이다. 사회가, 정치 공동체가, 경제적 계층이 나의 삶을 대신 살아 주지도, 나의 인생에 지침을 주지도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산책하기를 즐기는 변호사가 세상을 걸으며 나 자신과 세상에 관하여 사유한 기록이다. 그는 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과 대화하며 그 결론에 따라서 살려고 노력해 왔다. 특히 사물을 보이는 그대로 보고 액면 그대로 인식하고자 하였다. 더하거나 덜하거나 하지 않고, 망막에 비치는 그대로 보고자 한 것이다. 그의 눈에 비치는 세상은 한편으로는 즐거움이었으며 때론 고통이기도 했다. 열정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기질과 불합리한 사회 제도나 집단적인 생각들이 혼재된 곳이 세상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은 다양한 목소리로 인해 나아간다. 늘 같은 목소리만 들려서는 발전할 수 없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에 따라 솔직하게 세상에 관해서 고백한다. 다수에게 통용되는 견해를 따르는 것도 아니고, 소수의 견해를 박대하는 것도 아니다. 그의 세상 탐색기를 통해서 독자들은 각자의 인생길을 한번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50948348,"sku":"979116299999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9998.jpg?v=17763868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299999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