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380757","title":"K-Culture의 홍익인간, 팬데믹을 이겨내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인의 고유한 정체성 ‘홍익인간‘\u003cbr\u003e\n외부적으로 드러나는 현재 한국인의 사상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기성세대에 익숙한 성리학 관점의 유학, 두 번째가 아직도 청산되지 않는 일제강점기 친일 사고, 마지막으로 젊은 세대에 익숙한 산업자본주의 사상입니다. 가만히 살펴보면 본래 한국인의 정신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부끄럽게도 모두 외래종입니다. 반만년 한국인의 정체성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민족 반만년 큰 흐름 속에서 자본주의 이전에, 유학 이전에, 불교 이전에, 한국인을 대표하는 사상은 ‘홍익인간’입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 나보다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나로부터 시작하여 타인으로 확산하는 이로움, 이타주의 사고가 한국인의 정체성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홍익정신이 한국인의 근원이라는 근거를 ‘정(精)’에서 찾습니다. 나보다 약한 사람은 도와주고 강한 사람에게 대항하는 개인적인 정(精)에서 의병, IMF 금 모으기 운동, 태안 기름유출로 인한 자원봉사의 집단적인 정(精)은 세계 어디서나 찾아보기 힘든 한국인만의 정체성입니다. 한국인은 자기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민족입니다.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DNA를 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9383676,"sku":"979116338075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380757.jpg?v=17760471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3807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