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381143","title":"우리 집 수납 정리의 기술","description":"“없는 줄 알고 또 샀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리에 대한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 건 이제 우리에게 집이란 먹고 자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일 것이다. 집은 편하게 내 몸 뉘일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정작 물건에게 내어주어 내 몸 뉘일 곳이 없어지는 집이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라고 정리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모든 책들이 버림과 비움 등 미니멀리스트가 되라고 소리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 버리는 게 그리 쉬우면 우리가 이리 되었겠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300여 개 6만여 세대의 분양 아파트에서 진행하는 입주 박람회와 LG전자 VIP대상 공간정리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내린 결론은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미니멀이 아니라 정리·정돈된 집, 편히 쉴 수 있는 곳,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인 집, 살림이 쉬워져 가사 시간이 짧아지는 집을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순히 물건이 적다고 해서 집이 편리해지고 살림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공간이 크다고 해서 수납이 잘되는 것도 아니다. 어떤 물건이 있는지, 그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몇 개나 남았는지 모른다는 건 제대로 된 수납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에서 마주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세 가지는 이렇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 이게 여기 있었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 이게 모예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없는 줄 알고 또 샀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의 생활패턴에 맞는 정확한 동선에 따른 물건의 수납만이 우리 집을 편리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후기로 검증된 공간정리컨설팅의 비밀병기, 수납 도구에 대하여 낱낱이 알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평 더 넓어지는 정리의 마법을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누릴 수 있게 만들고 싶은 ㈜공간정리인의 김희연 대표가 5년간 1000여 건의 컨설팅에서 직접 검증한 수납 도구와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54838780,"sku":"979116338114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381143.jpg?v=17763880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3811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