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382041","title":"변화와 개혁의 등불","description":"4차 산업혁명시대 성공에 유용한 다산정신\u003cbr\u003e\n좋든 싫든, 우리는 이미 AI로 대표되는 제4차 산업혁명(4IR;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의 거대한 물결 속으로 뛰어들었다.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기술 및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을 통해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지능화되면서 경제ㆍ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뜻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향유해 온 서비스 위주의 3차산업에서 한 단계 발전한 획기적인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문명 발전의 영광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일까? 언제나 그러했듯, 영광 뒤에는 크나큰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효율성과 발전만이 화두가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분배, 소외, 소통, 청렴, 공정 측면에서 커다란 허점이 존재한다. 이미 우리는 ‘신자유주의’라는 체제 속에서 공정과 정의, 분배라는 가치가 파괴되는 것을 보고 느껴왔다. 4차 산업혁명은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 철저하게 민생을 바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u003cbr\u003e\n아울러 공정과 정의가 실현되고 정당하게 분배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이 진화하는 인류의 참모습이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해온 것처럼 과학성과 효율성은 그러한 가치를 말살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도덕과 철학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u003cbr\u003e\n저자는 다산 정약용(1762~1836)의 개혁정신을 꺼내들었다. 조선시대 실용과 개혁의 상징인 다산선생이야말로 과학과 효율을 추구하는 개혁을 주장하면서도 더불어 공정, 정의, 민생을 소홀히 하지 않았던 대표적인 학자였다. 당대에는 그의 사상과 철학이 용인되는 시대가 아니었지만,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그의 사상이 맞아떨어져 간다. 다산정신은 역사 속이 아닌 우리들의 삶속에 살아있다. 진정한 리더는 시대를 읽고, 시대를 아파하고, 급변하는 새로운 시대를 위한 변화와 개혁의 실천자이다. 다산은 전통의 본래 가치를 재해석하여  오래된 폐단을 제거하고, 근본을 되찾아 실질적으로 왜곡된 지식체계를 통하여 과거 실상과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하고자 한 개혁가였다. \u003cbr\u003e\n이 책은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창의적인 다산정신(K-정신)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을 통한 공정한 새로운 세상을 펼치는데 기여하고자 쓰였다. 4차 산업혁명시대야말로 다산정신이 더욱 유용한 동시에 필요한 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8599932,"sku":"9791163382041","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382041.jpg?v=17760421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3820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