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462101","title":"우리 반 꿀잼 학급회의(민주시민이 자라는)","description":"읽으면 바로 되는, 쉽고 재밌는 학급회의 가이드북\u003cbr\u003e\n아이들이 스스로 말하고 해결하는 교실, 학급회의를 열어주세요\u003cbr\u003e\n\"선생님, 우리 학급회의 좀 해요.\"\u003cbr\u003e\n아이들이 먼저 이렇게 말하는 교실이 있습니다. 문제를 선생님에게 이르는 대신, 논의하여 해결해 보려는 마음. 서로의 생각을 듣고, 부딪히고, 조율하며 답을 찾아보겠다는 발상. 학급회의는 바로 이런 '소통'과 '자치'가 살아 있는 튼튼한 교실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학급회의는 하나의 활동을 넘어, 민주시민이 자라나는 유익한 교육의 장입니다.\u003cbr\u003e\n하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학급회의를 조금은 어렵게 느낍니다. 주제는 어떤 것을 해야 할지, 회의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가끔 막막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이 아주 손쉽고 재미나게 학급회의를 진행하실 수 있도록 이영근 선생님이 이 책 《민주시민이 자라는 우리 반 꿀잼 학급회의》를 지었습니다. 아이들의 실제 학교생활에서 길어 올린 주제 30개를 바탕으로, 교실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학급회의 대화를 그대로 담았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연극 대본처럼 교실 대화가 그대로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회장과 학생들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의견이 오가며, 어떻게 합의에 이르게 되는지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선생님이 언제 어떻게 개입하고, 지도하는지도 포함입니다. 덕분에 선생님은 따로 도움말을 준비하거나 상황들을 상상하지 않아도 됩니다. 책을 펼쳐 읽는 것만으로 학급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준비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아이들의 참여와 몰입은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주어도 빠져들어 재미나게 읽습니다.\u003cbr\u003e\n그리고 이 책에는 매달 3개씩, 1년 열 달 총 30개의 토의·토론 주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계절과 학교 생활 흐름에 맞춘 주제들은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어 공감이 쉽고,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돕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빼빼로데이, 겨울나기, 한 해 돌아보기처럼 실제 교실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주제들이 담겨 있어, 학급회의가 드문드문한 이벤트가 아닌 생활로 자리 잡게 합니다.\u003cbr\u003e\n지은이 이영근 선생님은 오랜 시간 '따뜻한 토론교육'과 '학생자치'를 실천해 온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말하고, 함께 결정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교실을 만들어 온 30년의 경험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학급회의에 대한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지금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북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급회의는 한번 생활이 되면 선생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어렵지 않습니다.\u003cbr\u003e\n아이들도 선생님도 편하게 말하고, 다음을 기다리는 학급회의.\u003cbr\u003e\n이 책을 따라, 한번 시작해 보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75832750332,"sku":"979116346210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462101.jpg?v=17781984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4621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