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462132","title":"AI 탈활용 교수법","description":"우리 시대 석학 박남기 교수가 제시하는 AI 교육의 올바른 기준, '탈활용'\u003cbr\u003e\n활용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탈활용으로, \u003cbr\u003e\nAI에 생각을 맡기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인간을 길러내는 교수법\u003cbr\u003e\nAI가 대신 생각하고, 대신 쓰고, 대신 판단하는 시대. 그렇다면 교육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AI가 꺼진 순간에도 스스로 생각하는 인간을 길러내는 방법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이것이 지금 우리 교육계가 피할 수 없이 마주해 버린 가장 본질적인 질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대적 질문에 우리 시대의 석학이자 교사들의 선생님, 교수들의 교수인 박남기 교수가 상세히 답했다. 국립대 최연소 총장을 지낸 교육학자이자 1,000회 이상의 교수법 강연과 각종 연구를 통해 수많은 교육자들을 만나온 그는, 지금도 연구와 강단을 지키며 AI 시대 교수학습의 변화를 탐구하고 있는 교육학자다. 이 책은 저자가 세계적으로 축적된 연구와 실험 결과를 모으고 오랜 교육현장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더해, AI 시대 교육의 새로운 방법과 원칙, 실천전략 전반에 걸친 우리 교육계의 핵심 질문 대부분에 대한 답을 집대성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핵심 개념인 '탈활용(un-use)'은 AI를 사용하지 않는 비사용(no-use)과 다르다. 무비판적으로 구축된 기존의 AI 활용 방식에서 벗어나 AI의 사용법 자체를 새롭게 재구축하는 것이다. 언제, 무엇을, 어떻게 AI에 맡길 것인지 다시 설계하고, 그 과정에서 인간이 사유와 판단의 주도권을 지키는 것. 이것이 이 책이 말하는 'AI 탈활용'이다. 제1부 〈AI 탈활용 교수법〉에서는 AI 과의존과 학습 외주화, 인지적 부채의 문제를 짚고, 학습자의 생각하는 힘을 지키기 위한 탈활용 원칙과 교수법을 제시한다. 제2부 〈AI 한계 이해 및 대응 교수법〉에서는 AI의 점화현상 · 해킹(오염) · 망상현상 등 생성 AI의 한계와 위험을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는 교육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제3부 〈AI 시대 교육 방향〉에서는 AI 시대의 새로운 평가와 과제 설계, 창의성 교육까지 다루며 AI를 교육에 무조건 허용하거나 금지하는 양극단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판단을 중심에 둔 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방법을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 교육에 관한 수많은 담론이 쏟아지는 지금, 이 책은 AI로 교육의 본질에 접근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연구와 현장, 이론과 실천을 아우른 이 책은 AI 시대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교육자가 곁에 두고 읽어야 할 기본서이자, 나아갈 방향을 잃지 않도록 붙들어 주는 'AI 교육의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교사에게는 수업과 학습자에 대한 새로운 준거를, 교수에게는 과제와 연구를 다시 설계할 통찰을, 모든 교육자에게는 AI 시대에 지켜야 할 교육의 원칙을 심혈을 기울여 제안한 박남기 교수의 주요 저작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4195687676,"sku":"979116346213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462132.jpg?v=17882549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4621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