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500186","title":"가고 싶은 길: 경상북도 문학기행 동 서 남 북(단비문학기행 2)","description":"가 보지 못한 길이 가 본 길이 되는 동안 삶은 더욱 깊어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 작품을 들고 경상북도 곳곳으로 떠난 여행!\u003cbr\u003e\n시나 소설과 같은 문학 작품을 읽을 때 독자들은 하나의 희망을 품고는 한다. 바로 그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을 직접 발로 걷고,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희망 말이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문학 작품을 읽을 일이 많았던 이 책의 저자들 또한 오래도록 가졌던 꿈 중의 하나가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을 직접 찾아가 보는 일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상북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네 명이 모였다. 가르치는 제자들과 함께 자신들이 살고 있는 경상북도의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작가들의 흔적을 찾아보기로 결심한 것이다. 한 번에 돌아볼 수 없어 동서남북 네 부분으로 나누었다. 동쪽에서는 김동리와 박목월을 찾아 경주로, 서쪽에서는 정완영과 문태준을 찾아 김천으로 떠났다. 남쪽에서는 이상화, 김태준을 찾아 대구로, 북쪽에서는 권정생, 이육사, 조지훈, 김주영을 찾아 안동과 영양과 청송의 땅을 밟았다. 함께 모여 작가들의 작품을 읽고, 작가들의 문학관을 방문하였다. 작품이 말하고 있는 바를 두 다리와 온 마음으로 만난 시간이었다. 그리고 경상북도의 동서남북을 이어 하나밖에 없는 경상북도의 문학 지도를 완성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75844092,"sku":"9791163500186","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500186.jpg?v=17763865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5001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