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631941","title":"다크넷(해킹 스토킹 크래킹)","description":"악성코드, 음란물, 전자화폐\u003cbr\u003e\n\u003cbr\u003e\n‘안전한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방패\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넷의 바다에 ‘기술적 신뢰’는 존재하는가\u003cbr\u003e\n24시간 인터넷에 종속된 우리에게 ‘보안’이란 어떤 의미일까? 저자는 우리의 ‘그릇된 상식’과 ‘막연한 신뢰’로 짜인 베일을 들춰내면서 당신이 ‘보안’이라는 옷을 입고 있다고 착각한 벌거숭이 임금님이었을 뿐이라고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다.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이 누군가의 하드디스크에 기록되고 있는 불편한 진실을 자각해야만 한다. 누구나 의도치 않게 n번방 피해자와 같은 고통을 겪을 수 있는 현실 속에 살고 있지만 두려운 대상을 이해하면 거기에 대항하는 길이 보인다. 이 책은 복잡할 것만 같던 인터넷 보안은 물론이고 이면에 숨은 문제까지 정리하여 당신의 안전한 인터넷 생활을 돕는 고마운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이 책은 단지 인터넷 보안에 관한 문제만을 말하지 않는다. 인터넷의 시작과 기원에서 시작해서 미국의 감시 위성 이야기, 영화 〈매트릭스〉가 오마주했던 흥미진진한 해커들의 세계, 모뎀 하나로 초기 인터넷망을 자유자재로 누렸던 아마추어 해커의 인터뷰, 톰 크루즈로 유명한 사이언톨로지교와 한판 붙은 해커 집단 이야기, 부통령 후보였던 페일린 주지사를 낙마하게 한 이메일 해킹사건,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위키리크스의 해킹을 통한 외교 전신문 폭로 사건 등등, 이 책에서는 인터넷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거대담론과 주위에서 들어온 사건에 대한 배경이 되는 원래의 소스들을 깨알 같은 읽을거리로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82455292,"sku":"979116363194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631941.jpg?v=17763861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6319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