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3930631","title":"알면 보이는 명화(인문학이 뭐래? 2)","description":"미술사 거장들의 빛나는 창작의 순간 속으로\u003cbr\u003e\n위대한 미술 작품들의 생명력은 그 작품을 만든 거장에게서 나옵니다. 미술 작품 앞에 섰을 때, 작품에 담아낸 거장들의 생각과 감정을 상상하면 작품이 보여 주는 이미지를 뛰어넘어 생생한 감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에 얽힌 이야기. 시스티나 성당 천장의 초대형 그림 《최후의 심판》을 그린 미켈란젤로의 이야기. 그림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사람도 고흐의 작품 하나쯤은 알고 있고, 미술품 매매 시장에서 가장 비싼 값에 팔리고 있는 고흐가 살아 있을 때는 그림을 한 점밖에 팔지 못했다는 이야기.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벽지 밑그림보다 못하다는 악평을 받았다는 이야기. 달리가 초현실주의 강연회에서 독특한 복장으로 강연을 하다가 숨이 막혀 죽을 뻔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철저하게 계산된 달리의 연기라고 생각했다는 이야기 등.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이렇게 재미있는 일화부터 예술적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들을 통해 미술사의 거장들과 그 작품을 가까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보는 눈’을 얻게 됩니다. 더불어 미술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어 왔으며, 미술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미술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 있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40722684,"sku":"979116393063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930631.jpg?v=17763901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39306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