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162659","title":"세력자들","description":"“이것은 픽션이라는 이름의 다큐다”\u003cbr\u003e\n금융권에 존재하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력자들\u003cbr\u003e\n동학개미에 서학개미까지…. 개인 투자자가 1,400만 명을 넘어선 이 시대에 주식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다. 《세력자들》은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으나 여전히 그림자 속에 가려진 금융의 세계를 픽션이라는 도구를 통해 드러낸다. 촘촘하게 짜인 복선, 실제 사건을 연상시키는 생생한 묘사,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 자본시장의 환부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단순한 소설 이상의 재미를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 애널리스트 출신인 저자는 주인공 ‘최도진’의 시선을 통해 코스닥 시장의 비정상적인 행태와 코스피 5,000 시대의 허상을 치밀하게 해부한다. 특히 쪼개기 상장, 따따블 제도, 기술특례 상장 남발 등 구조적 악을 지목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한국 증시가 절대 선진국형 시장으로 도약할 수 없다는 점을 통렬하게 지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심장을 파고든 세력자들이 펼치는 탐욕과 그에 맞서 진실을 외치는 이들의 절박한 기록이다. 그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막연하게 느꼈던 시장의 불공정성을 구체적 제도와 사례로 명확히 보여주며, 한국 금융 시스템의 투명성을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짜릿한 ‘사이다’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94734332,"sku":"97911641626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162659.jpg?v=17763874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1626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