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400577","title":"행복한 선물","description":"저자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인생과 사랑 이야기. 몇 번의 별리와 죽음조차 갈라놓지 못한 첫사랑과 그들의 옆을 지켜주는 인연의 이야기가 감동을 자아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수 윤복희씨는‘여러분’이라는 노래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앞이 안 보이고 캄캄할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 네가 사랑이 필요할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가 바로 너의 사랑이 되어줄게.\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가 만약 외로울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u003cbr\u003e\n\u003cbr\u003e\n 바로 여러분! 이라고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는 가수와 펜들 간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랑을 열창한 것이며\u003cbr\u003e\n\u003cbr\u003e\n 펜들과 커다란 행복감을 주고받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러나 \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수와 펜이 아닌\u003cbr\u003e\n\u003cbr\u003e\n 행복한 가정을 둔\u003cbr\u003e\n\u003cbr\u003e\n 첫사랑이나 지난날의 연인들이라면\u003cbr\u003e\n\u003cbr\u003e\n 너와 내가 나와 네가 되어\u003cbr\u003e\n\u003cbr\u003e\n 사랑으로 얼마만큼 위로해 줄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헤어질 때 우연하게 만날 때까지 아무런 연락도 하지 말고 소식도 듣지 말자고 했다. 한 동네 사는 친구의 여동생이며 저자 여동생의 친구임에도, 저자는 약속을 지키면서 결정적 이별을 안긴 죄책감에 아내의 동의를 구한 후, 온 가족이 여인에 대한 고마움을 그리워해 왔다. 그러던 중 헤어지는데 첫 계기가 되었던 첫사랑 여인의 아버지께서 소천 함으로써 32년 만에 만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19년간의 암 투병과 전이된 말기암으로 시한부 2개월여를 남기고 있고 가사가 기울대로 기울어져 있는 첫사랑 여인.\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가 33년 전 불의의 사고로 원인모를 성불구가 10개월 동안 진행되었을 때에, 여인의 헌신적이고 숭고한 사랑으로 백년해로를 다짐하며 희망을 준 덕에 회복된 은혜를 보은하기 위해, 양가 가족들의 승낙을 먼저 받고 간병을 거절하던 여인을 지극한 마음으로 설득한 끝에 승낙을 받아 간병을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무엇보다도 아내와 세 아들들, 여인 자녀들의 배려와 여러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전철과 도보로 한 시간 동안 여인에게 달려가 간병을 하고 돌아오곤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조금이라도 더 살고픈 강한 소망에 주치의님의 도움으로 시한을 넘고 10개월 보름 여 중 4개월은 매일 새우다시피 하며 해주는 마사지, 낮에는 걷기 운동과 일주일에 한 번씩 통원 진료에 동행하고, 간병과 생업에 의한 피로로 코피를 친구 삼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소천하기 전 한 달간의 입원 생활에서 여인의 딸과 밤과 낮으로 교대하면서도, 언제나 바라보고 손을 잡고 시선을 떼지 않으면서 극통과 절망을 함께 나누며 지고지순하고 지극한 지애의 간병을 실천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제 저자는 여인의 부탁대로 아내가 베푼 희생적이고 인애한 사랑에 보은하기 위하여 언제나 아내를 바라보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여인의 유언을 실행하기 위하여 저자와 저자의 친구들은 일반인으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행한 바 없는 추모식을 성대하게 해주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생전에 저자의 아내와 아들들을  비롯한 은혜 주신 분들을 소설에 기록하여 작게나마 보은해 달라하더니,‘죽음도 못 가르는 첫사랑’이란 제목으로 꿈속에까지 간절한 것을, 한편  저자는 자신에게 무한의 인애로 내조해준 아내를 위해서, 친구들과 합심하여‘행복한 선물’이란 소설로써 보은하고 있는 실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만약에\u003cbr\u003e\n\u003cbr\u003e\n 만약에\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픔과 절망의 심연에 빠져\u003cbr\u003e\n\u003cbr\u003e\n 죽음 앞에 있을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게도\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고지순한 사랑\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극한 지애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 줄 사람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한 선물’ 책장을 넘기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여러분이 주인공 되어 보십시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64071420,"sku":"9791164400577","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00577.jpg?v=17763877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005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