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4405947","title":"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description":"올바름이나 선악에 대해 누구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기준을 가지고 살아간다. 개인의 신념에 대해서는 서로 ‘그렇구나’ 하고 존중하면 그만이지만, 개인의 신념이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무작정 존중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같이 살아가는 지금 우리 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한 사회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와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같이 건강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은 마음이 담긴 책 《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좋은 사회란 감정적으로, 단편적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깊게 고민하고 논의할 게 많다는 걸 전달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생각하며 읽어주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8191228,"sku":"9791164405947","price":2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05947.jpg?v=17760420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44059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